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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봄

사운드 편집

오디오 파일 1개만 올려도(영상을 올리면 소리만 자동으로 추출되고, 마이크로 바로 녹음할 수도 있어요) 파형을 보며 원하는 구간만 남기거나 잘라낼 수 있고, 여러 파일을 트랙으로 올려 한 화면에서 함께 편집할 수도 있어요. 페이드·음량 정규화(LUFS 맞춤)·속도 조절·무음 정리에 트랙별 볼륨·좌우 밸런스·노이즈 제거·피치 조절까지 마친 뒤 원하는 형식으로 내려받거나, 편집 중인 상태를 프로젝트 파일로 저장해 나중에 이어서 할 수 있어요. 작업은 자동 저장되고 Ctrl+Z로 언제든 되돌릴 수 있고, 여러 파일에 같은 손질을 한 번에 하는 일괄 처리도 있어요.

파일 1개도, 여러 트랙도 · 영상은 소리만 추출 · 자르기·트리밍·분할 · 페이드·음량(LUFS)·속도·무음 정리 · 볼륨·팬·노이즈·피치 · 마커·녹음 · 프로젝트 저장
파일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로그인·구독 필요 없음 · 몇 번을 다시 편집해도 완전 무료
① 올리기오디오 파일을 위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르세요. MP4·MOV·WEBM 같은 영상을 올리면 소리만 자동으로 추출돼요. 파일이 없으면 "마이크로 녹음해서 시작"으로 바로 녹음할 수 있어요.
② 구간 잡기Shift를 누른 채 파형을 끌거나 I/O 키로, 또는 시작·끝 시각을 직접 입력해 구간을 잡아요. "▶ 선택 구간만 재생"으로 들어보고 손잡이로 고치세요.
③ 자르고 저장"선택 구간만 남기기" 또는 "선택 구간 삭제"로 자른 뒤, 아래 바에서 WAV/MP3를 누르면 바로 내려받아요. 잘못했으면 Ctrl+Z로 되돌려요. 작업은 자동 저장돼서 새로고침해도 이어서 할 수 있어요.
마이크로 녹음파일이 없어도 "마이크로 녹음해서 시작"을 누르면 바로 녹음할 수 있고, 편집 중에는 위쪽 "녹음" 버튼으로 녹음한 소리가 새 트랙으로 붙어요. 브라우저가 마이크 권한을 물어보면 허용해 주세요(녹음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프로젝트 파일(.sseobom)형식 버튼 옆 "프로젝트 저장"을 누르세요. 모든 트랙의 소리와 위치·음소거·dB 지점·마커를 한 파일로 내려받아, 다른 PC나 나중에 이 페이지의 파일 올리는 곳에 다시 놓으면 그대로 이어서 편집할 수 있어요(자동 저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남지만, 이 파일은 어디서든 열려요).
여러 파일 일괄 처리파일 올리는 곳 아래 "여러 파일 일괄 처리"를 열면, 파일 여러 개에 음량 정규화·앞뒤 무음 제거·페이드·모노를 한 번에 적용하고 MP3 또는 WAV로 묶어서(zip) 받을 수 있어요. 강의 녹음 20개를 같은 음량으로 맞출 때처럼, 하나씩 열지 않아도 돼요.
자동 저장 · 이어서 하기편집할 때마다 작업 내용(모든 트랙·위치·dB 지점)이 이 브라우저 안에 자동으로 저장돼요. 실수로 새로고침하거나 탭을 닫아도, 다시 열면 맨 위에 "이어서 하기" 배너가 떠요. 실행 취소 기록은 저장되지 않고, 아주 큰 파일(합쳐서 300MB 이상)은 자동 저장을 건너뛰어요.
드롭존오디오나 영상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파일 선택 창을 열어요(영상은 소리만 추출돼요). 한 번에 한 개만 올릴 수 있어요(여러 개를 놓으면 첫 번째 파일만 열고 알려드려요). 오디오가 이미 열려 있으면 바꿀지 한 번 물어봐요.
다른 파일 선택파일 선택 창을 열어 새 오디오를 골라요. 새 파일을 끝까지 읽은 뒤에야 지금 작업이 교체되므로, 선택을 취소하거나 열 수 없는 파일이면 지금 작업이 그대로 남아요.
파형 클릭클릭한 위치로 재생 위치(빨간 선)를 옮겨요(탐색). 재생 중이면 그 위치부터 이어서 재생돼요.
파형 드래그소리가 있는 파형 위를 끌면 그 트랙이 좌우로 옮겨지고(클릭만 하면 재생 위치 이동), 레인의 빈 곳을 끌면 재생 위치(빨간 선)만 따라가요. 구간은 Shift를 누른 채 파형을 드래그하거나, 재생 위치를 두고 I(시작)·O(끝) 키로 잡아요. 잡힌 구간의 양 끝 ‖ 손잡이를 끌어 다듬을 수 있어요. 끝점이 지금 재생 위치(빨간 선) 근처에 오면 그 지점에 자동으로 달라붙어요(스냅).
아래 타임라인(눈금자) 클릭·드래그구간 선택을 건드리지 않고 재생 위치(빨간 선)만 원하는 곳으로 바로 옮기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선택 구간이 있으면 그 경계(보라 선) 근처에서 자동으로 달라붙어요(스냅).
선택 시작/끝 시각 입력칸구간을 만든 뒤, 시작·끝 시각을 직접 숫자로 입력해서 정확하게 고칠 수 있어요("0:01.500"처럼 분:초 형식이나 "1.5"처럼 초만 입력해도 돼요). 바꾸면 파형 위 선택 영역도 그대로 따라 움직여요.
▶ 선택 구간만 재생 / 반복 재생지금 선택한 구간만 들어보고 자동으로 멈춰요. "반복 재생"을 켜 두면(단축키 L) 구간 끝에서 처음으로 돌아가 계속 들려줘서, 자를 지점을 귀로 맞추기 좋아요.
확대 / 축소 / 전체 보기파형을 더 크게 확대해서 정밀하게 구간을 선택할 수 있어요. 확대하면 좌우로 스크롤돼요. 배율 숫자를 눌러 원하는 값을 직접 입력할 수도 있고, PC에선 Ctrl(⌘)+마우스 휠로 커서 위치를 중심으로, 폰에선 두 손가락으로 벌리고 오므려서 확대·축소해요.
듣기 음량 · 듣기 속도 · 편집 전 듣기재생 줄의 스피커 슬라이더와 배속 선택은 "지금 듣는 소리"에만 적용되고 저장 파일에는 영향이 없어요(작게 녹음된 파일을 크게 들어보거나, 긴 녹음을 빠르게 훑을 때). "편집 전 듣기"를 켜면 직전 편집 이전 상태로 잠깐 되돌려 같은 위치에서 이어 들려주고, 다시 누르면 편집 후로 돌아와요 — 노이즈 제거나 음량 조절 전후를 비교할 때 써요.
▶ 재생 / 처음으로지금까지 편집된 오디오를 바로 들어볼 수 있어요. "처음으로"는 재생을 멈추고 맨 앞(0초)으로 되돌려요. 입력칸에 포커스가 없을 때는 스페이스바로도 재생·일시정지를 전환할 수 있어요.
선택 구간만 남기기선택한 구간 바깥을 모두 잘라내고, 그 구간만 남겨요(트림). 파형 아래 편집 도구 줄에 있어요.
✂ 선택 구간 삭제선택한 구간만 잘라내고, 앞뒤를 자연스럽게 이어붙여요. 키보드 Delete로도 돼요.
라우드니스 맞추기 (LUFS)유튜브·스포티파이(-14), 팟캐스트·애플(-16), 방송(-23) 같은 업로드 기준에 맞춰 전체 음량을 재고(LUFS, 사람이 느끼는 크기 기준) 키우거나 줄여요. 피크가 -1dB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만 올리고, 다 못 올리면 얼마나 올렸는지 알려줘요. 여러 트랙이면 지금 편집 중인 트랙 기준이에요.
역재생 · 채널 조작"역재생"은 선택 구간(없으면 트랙 전체)을 거꾸로 뒤집어요. "채널…"에서는 스테레오의 좌우를 바꾸거나, 한쪽 마이크만 녹음된 파일처럼 한 채널만 살아 있을 때 그 채널을 양쪽에 복사해 채울 수 있어요(모노 파일에는 비활성).
빠른 효과 (페이드 인 / 페이드 아웃 / 음량 정규화 / 음량 조절)구간이 잡혀 있으면 그 구간에, 없으면 지금 편집 중인 트랙 전체에 적용돼요. 페이드 인은 시작을 무음에서 서서히 키우고, 페이드 아웃은 끝을 서서히 줄여요(잘라낸 음악의 앞뒤가 뚝 끊기지 않게). 음량 정규화는 가장 큰 소리가 -1dB가 되도록 전체를 키우거나 줄이고, 음량 조절은 입력한 dB만큼(+3dB ≈ 1.4배) 키우거나 줄여요. 전부 실행 취소할 수 있어요.
재생 위치에서 분할 / 복제"재생 위치에서 분할"(단축키 S)은 빨간 재생 위치를 기준으로 지금 편집 중인 트랙을 둘로 나눠 뒷부분을 새 트랙으로 떼어내요 — 그다음 새 트랙을 드래그해 순서를 바꾸거나 사이에 다른 오디오를 끼워 넣을 수 있어요. 레인 이름 옆 "복제"는 그 트랙을 그대로 한 번 더 만들어 바로 뒤에 이어 붙여요(같은 구간을 반복시킬 때). 둘 다 실행 취소돼요.
복사 · 잘라내기 · 붙여넣기선택 구간을 복사(Ctrl+C)하거나 잘라낸(Ctrl+X) 뒤, 빨간 재생 위치에 끼워 넣어요(Ctrl+V). 다른 트랙에 붙여 넣어도 되고, 붙여 넣은 부분이 바로 선택돼서 이어서 다듬을 수 있어요. 자를 때는 파형이 0을 지나는 지점으로 컷 위치를 아주 미세하게 맞춰서(영점 교차) 이음매의 '틱' 소리를 줄여요.
마커 (북마크)"마커 추가"(단축키 M)를 누르면 재생 위치에 번호 깃발이 찍혀요. [ / ] 키로 이전·다음 마커로 바로 점프하고, 마커 근처에서 Shift+M을 누르면 지워져요. 긴 강의·회의 녹음에서 "여기 다시 볼 것" 표시로 쓰고, 트랙을 옮길 때 마커에도 자석처럼 달라붙어요.
자석 스냅 · 크로스페이드트랙을 드래그해 옮길 때 다른 트랙의 시작·끝, 재생 위치, 0초, 마커 가까이 가면 딱 달라붙어요(보라 점선이 잠깐 보여요). 정확히 이어 붙이거나 겹치게 놓을 때 몇 ms 틈이 생기지 않아요. Alt를 누른 채 끌면 스냅 없이 자유롭게 옮겨요. "겹친 트랙 크로스페이드"는 서로 겹친 구간마다 앞 트랙은 서서히 줄이고 뒤 트랙은 서서히 키워 이어 붙인 티를 없애요(겹친 트랙이 없으면 알려줘요).
파형 위 시각·dB 표시PC에서 파형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지점의 시각과 피크 음량(dB)이 작은 말풍선으로 떠요. 확대해서 정밀하게 자를 때 참고하세요.
키보드 단축키스페이스 = 재생/일시정지 · ←/→ = 조금 이동(확대할수록 잘게)(Shift와 함께 1초) · Home/End = 맨 앞/맨 끝 · I / O = 재생 위치를 선택 시작/끝으로 · L = 반복 재생 켜기/끄기 · Delete = 선택 구간 삭제 · S = 재생 위치에서 분할 · Ctrl+C / Ctrl+X / Ctrl+V = 복사 / 잘라내기 / 붙여넣기 · M = 마커 추가(Shift+M 삭제) · [ / ] = 이전/다음 마커로 · Ctrl+Z / Ctrl+Y = 실행 취소 / 다시 실행. 전체 목록은 ? 키를 누르거나 파형 위 "⌨ 단축키" 버튼으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글자를 입력하는 칸에 커서가 있을 땐 동작하지 않아요.
편집 기록 목록파일 정보 카드의 "편집 N단계"를 누르면 지금까지의 편집이 순서대로 뜨고, 항목을 고르면 그 단계로 한 번에 돌아가요(되돌린 단계는 흐리게 — 눌러서 다시 실행할 수도 있어요).
미니맵파형 위의 가는 띠가 전체 축소판이고, 파란 상자가 "지금 보는 범위"예요(확대할수록 좁아져요). 상자를 끌거나 원하는 곳을 누르면 그리로 이동해요.
실행 취소 / 다시 실행트림·삭제·노이즈 제거·피치 조절은 물론 음량(dB) 지점 추가·이동·삭제·초기화, 레인 이동·순서 변경·음소거, 트랙 추가·삭제까지 모두 되돌릴 수 있어요. 여러 단계 되돌리고, 되돌린 걸 다시 실행할 수도 있어요. 화면 아래 재생 버튼 옆에 있고, 키보드로는 Ctrl+Z(Mac은 ⌘Z)로 실행 취소, Ctrl+Y 또는 Ctrl+Shift+Z로 다시 실행해요. 메인 트랙 삭제와 파일 변경만은 되돌릴 수 없어요.
탭 전환"노이즈 제거 · 피치 · 속도 · 무음 정리" 패널을 펼치면 나오는 네 탭 버튼으로 하나씩만 골라 볼 수 있어요. 탭을 바꿔도 각 도구에서 입력한 값과 적용 내역은 그대로 남아있어요.
노이즈 제거 사용 순서① 파형에서 노이즈만 있는 구간을 선택(가장자리 드래그 또는 Shift+드래그) → ② 이 구간을 노이즈 샘플로 저장 → ③ 필요하면 민감도를 조절 → ④ 노이즈 제거 적용으로 오디오 전체에 반영해요.
민감도값이 높을수록 노이즈를 더 강하게 빼내지만, 소리가 너무 깎일 수도 있어요. 기본값 1.8을 권장해요.
무음 정리강의·팟캐스트 녹음처럼 중간중간 긴 침묵이 있는 오디오에서, 기준 음량(-40dB 등)보다 작은 소리가 최소 길이 이상 이어지는 구간을 찾아 파형에 회색으로 표시하고, 한 번에 지워요. "남길 여백"만큼은 각 구간에 남겨서 말이 너무 급하게 이어 붙지 않게 해요. 목록 항목을 누르면 그 구간이 선택돼 미리 들어볼 수 있어요.
속도 조절"노이즈 제거 · 피치 · 속도 · 무음 정리" 패널의 속도 조절 탭에서 0.5×~2× 배속을 골라 적용해요. 음높이는 그대로 두고 길이만 바뀌어서, 강의 녹음을 빠르게 듣거나 연습용으로 느리게 만들 때 좋아요. 구간을 선택하면 그 부분만, 없으면 트랙 전체가 바뀌어요.
음높이프리미어 프로처럼 파형에서 선택한 구간(한 음)에만 적용돼요. 먼저 구간을 선택해야 선택 구간에 피치 적용 버튼이 켜져요. 재생 속도는 바뀌지 않고 음높이만 반음 단위로 올리거나 내려요(±12 반음 = 위아래 한 옥타브). 적용해도 선택은 풀리지 않으니, 이어서 다른 음을 선택해 계속 조절할 수 있어요.
파형의 주황색 구간이미 피치가 적용된 부분이에요. "피치 조절" 탭 안 "적용된 피치 구간" 목록에서 각 구간의 시간을 다시 수정하거나, 적용 자체를 취소(삭제)할 수 있어요.
데시벨 편집각 파형 아래 "데시벨 편집" 버튼을 누르면 그 파형만의 볼륨 오토메이션(게인 엔벨로프) 레인이 펼쳐져요(트랙이 많을 때 화면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기본은 접힘 상태예요). 흔히 페이드인/아웃 기능으로 부르는 것과 같은 원리로, 시간에 따라 소리 크기(데시벨)가 점과 점 사이를 부드럽게 잇는 선을 따라 바뀌어요. 레인을 클릭하면 그 자리에 지점이 생기고, 지점을 드래그하면 시간(가로)·크기(세로, dB)를 동시에 옮길 수 있어요. 더블클릭하면 그 지점을 지워요. 메인과 모든 트랙이 각자 독립된 레인을 갖고 있고, 접혀 있어도 전부 항상 재생·내보내기에 반영돼요(따로 전환하거나 펼쳐 둘 필요 없음). 따로 "적용" 버튼이 없고, 점을 찍거나 옮기는 즉시 재생과 내보내기에 실시간으로 반영돼요.
dB 초기화그 레인의 볼륨 자동화 지점을 전부 지우고 원음 그대로(평평한 0dB) 되돌려요.
+ 트랙 추가새 오디오(또는 영상 — 소리만 추출돼요) 파일을 트랙으로 얹어요(한 번에 여러 개를 골라도 돼요 — 순서대로 하나씩 추가돼요). 처음 추가하면 지금까지의 맨 끝에 자동으로 붙어서(이어 붙이기) 나타나요. 메인 트랙은 그대로 두고, 새 오디오는 자기 파형·dB 레인을 가진 새 줄로 아래에 쌓여요. 오디오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 파일을 페이지 어디에나 끌어다 놓아도 트랙으로 추가돼요(맨 위 드롭존만 예외 — 거기는 "새 파일로 바꾸기"예요).
트랙 옮기기 (⠿ 손잡이)레인 헤더 왼쪽의 ⠿ 손잡이를 좌우로 끌면 그 트랙이 재생되는 시간 위치가 바뀌고(메인 트랙이나 다른 트랙과 겹치게 놓으면 그 구간에서 소리가 섞여서 들려요), 위아래로 끌면 레인 순서가 바뀌어요. 트랙 파형을 끌어도 옮겨지고, 클릭하면 편집 대상이 되면서 재생 위치가 움직여요 — 이렇게 트랙과 상호작용하면 자동으로 그 트랙이 자르기·노이즈 제거·피치 조절의 대상이 돼요. 왼쪽 ⠿ 손잡이를 끌면 레인의 위아래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볼륨·팬 / 이름 바꾸기레인 헤더의 "볼륨·팬"을 누르면 그 트랙 전체 볼륨(-24~+12dB)과 좌우 위치(팬)를 슬라이더로 조절해요 — dB 지점을 찍지 않고 "이 트랙만 조금 줄이기", "왼쪽으로 보내기"를 바로 할 수 있고, 재생·저장에 모두 반영돼요. 레인 이름을 더블클릭하면 이름을 바꿀 수 있어요(프로젝트 파일에도 저장). 둘 다 실행 취소돼요.
음소거 / 삭제각 트랙 헤더의 버튼으로 그 트랙만 음소거하거나 완전히 삭제할 수 있어요(삭제는 확인 창을 한 번 거쳐요). 메인 트랙 헤더에도 같은 버튼이 있어요 — 메인을 음소거하면 재생·내보내기에서 메인 소리만 빠지고, 추가 트랙이 하나라도 있을 때 메인을 삭제하면(역시 확인 창을 거침) 남은 트랙 중 타임라인에서 가장 앞선 트랙이 자동으로 새 메인이 돼요(편집기에 "메인"이 아예 없어지는 일은 없어요).
타임라인 길이추가한 트랙이 메인 트랙보다 뒤까지 이어지면, 타임라인·재생·내보내기 길이가 그만큼 자동으로 늘어나요.
옵션 (범위 · 채널 · MP3 음질)저장 파일명 옆 "옵션"을 열면 선택 구간만 저장하거나, 스테레오를 모노로 합치거나, MP3 음질(128/192/320kbps)을 고를 수 있어요. 아래에 형식별 예상 파일 용량이 함께 보여요.
파일 이름 입력칸원본 파일 이름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원하는 이름으로 바꿔서 저장할 수 있어요.
형식 버튼지금까지 편집한 결과를 그 형식으로 바로 다운로드해요. WAV·MP3는 즉시, OGG·FLAC은 처음 누를 때만 필요한 인코더를 불러와서 조금 더 걸릴 수 있어요. 음소거한 트랙이 있으면 저장 전에 한 번 확인해요.
공유형식 버튼 옆의 "공유" — 지금 편집 상태를 그 자리에서 인코딩해(마지막에 저장한 형식, 처음엔 MP3) 카카오톡·메일 등으로 바로 보내요. 특히 아이폰에서는 받은 파일을 화면에 열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그 화면에서 공유하면 파일과 함께 임시 주소까지 같이 보내지고 그 주소는 받는 쪽에서 열리지 않아요 — 이 버튼을 쓰면 파일만 깔끔하게 가요. 공유 기능이 없는 브라우저에서는 버튼이 나타나지 않아요.
오디오나 영상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리세요
WAV, MP3, OGG, FLAC, M4A 등 대부분의 오디오 형식을 올릴 수 있어요 (한 번에 한 개) · MP4, MOV, WEBM 같은 영상을 올리면 소리만 자동으로 추출해서 열어요 · 저장해 둔 프로젝트 파일(.sseobom)도 여기에 놓으면 이어서 편집돼요
파일이 없어도 괜찮아요 —
처리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