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의 프레임을 끌어서 원하는 부분만 잘라내거나, 프레임을 사진보다 크게 넓혀서 여백을 더해요. 1:1·4:5·16:9 같은 비율을 고정하거나 정확한 픽셀 크기를 직접 넣을 수 있고, 넓힌 자리는 단색·흐린 배경·거울 반사·투명 중에서 골라 채워요. 세로 사진을 정사각형 게시물로 만들거나 썸네일 규격에 맞출 때 유용해요.
끌어서 자르기 · 비율 고정 · 픽셀 크기 지정 · 여백 넓히기 · 단색·흐림·거울·투명 채우기 · 모서리 둥글게 · PNG·JPG·WEBP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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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드롭존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한 장 골라요. 작업 중에 페이지 어디에나 다른 사진을 놓으면 그 사진으로 바뀌어요.
프레임사진 위의 흰 테두리가 저장될 범위예요. 안쪽을 끌면 옮기고, 모서리·변의 점을 끌면 크기가 바뀌어요. 사진 안으로 줄이면 자르기, 사진 밖으로 넓히면 확장이에요. 어두운 부분은 잘려 나가고, 사진 밖으로 나간 부분은 "채우기"에서 고른 방식으로 채워져요. 끌다가 사진 가장자리나 가운데에 가까워지면 딱 붙어요(Alt를 누른 채 끌면 안 붙어요). 키보드 ← → ↑ ↓로 1px씩(Shift와 함께 10px) 옮길 수 있어요.
자르기 / 넓히기같은 프레임을 두 가지 방식으로 다뤄요. 자르기 탭에선 프레임이 사진 안에서만 움직이고, 넓히기 탭에선 여백(px)이나 결과 크기로 프레임을 사진보다 크게 잡아요.
격자프레임을 3×3으로 나누는 안내선이에요. 구도를 잡을 때 켜세요.
비율 · 크기
비율자유·원본·1:1·4:5·4:3·3:2·16:9·9:16 중 고르면 프레임이 그 비율로 고정돼요. 고정된 상태에서 모서리를 끌면 비율을 유지한 채 커지고 작아져요. 직접 입력 칸에 가로:세로(예 21:9)를 넣을 수도 있어요.
위치·크기(px)프레임의 왼쪽 위 좌표와 가로·세로를 숫자로 정확히 넣어요. 사진의 왼쪽 위가 (0, 0)이고, 넓히기에선 음수(−)도 돼요.
여백 · 결과 크기넓히기 탭에서 위·아래·왼쪽·오른쪽에 더할 여백을 px로 넣거나, 결과 크기(예 1080×1350)를 넣으면 사진을 가운데 두고 그 크기로 맞춰요. 결과가 사진보다 작은 쪽은 그만큼 잘려요.
규격 칩SNS 게시물·스토리·썸네일 등 자주 쓰는 픽셀 규격을 한 번에 넣어요. 사진은 확대·축소하지 않고 원래 픽셀 그대로 두니, 사진이 규격보다 크면 잘리고 작으면 여백이 생겨요.
채우기 · 저장
채우기사진 밖으로 넓힌 자리를 어떻게 채울지예요. 단색(흰·검정·직접 고르기·사진 가장자리 평균색), 흐린 배경(사진을 크게 늘려 흐리게 깔아요 — 세로 영상 배경처럼), 거울(가장자리를 반사해서 이어 붙여요), 투명(PNG·WEBP로 저장할 때만 — JPG는 투명이 없어서 흰색이 돼요).
모서리 둥글게결과 이미지의 네 모서리를 둥글게 깎아요. 짧은 변 기준 %라 50%면 정사각형은 원, 직사각형은 알약 모양이 돼요. 깎인 자리는 PNG·WEBP에선 투명, JPG에선 흰색(단색 채우기면 그 색)이에요.
저장 형식PNG는 무손실·투명 지원, JPG·WEBP는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을 줄여요. 원본과 같은 형식이 기본으로 골라져요.
이미지 저장 · 공유지금 프레임대로 실제 픽셀 크기로 만들어 내려받아요. 옆의 공유 아이콘은 카카오톡·메일 등으로 바로 보내요(공유 기능이 있는 브라우저에서만 보여요).
처음으로프레임을 사진 전체로 되돌려요. 사진은 그대로예요.
✂️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리세요
PNG · JPG · WEBP · AVIF · GIF · BMP — 한 번에 한 장 (올린 뒤 프레임을 끌어서 자르거나 넓혀요)
프레임 안쪽을 끌면 옮기고, 점을 끌면 크기가 바뀌어요. 사진 가장자리에 가까워지면 딱 붙어요(Alt를 누르면 안 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