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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봄

이미지 용량 압축

이미지 파일 하나를 올리면 여러 압축 단계로 한 번에 인코딩해서, 실제로 줄어드는 용량과 화질을 눈으로 비교하고 원하는 단계만 골라 받을 수 있어요. PNG·JPG·WEBP 형식을 지원하고, 업로드한 형식 그대로 압축하거나 원하는 형식으로 바꿔서 비교할 수도 있어요. 미리보기를 누르면 원본과 압축본을 같은 자리에 겹쳐 번갈아 보는 창이 열려요 — 처음에는 사진 전체가 보이게 맞춰서 띄우고, 확대·축소해서 압축 흔적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여러 압축 단계 비교 · 실제 용량·감소율 확인 · 미리보기 제공 · PNG·JPG·WEBP로 저장 · AVIF·GIF·BMP도 올리기 가능
파일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로그인·구독 필요 없음 · 몇 번을 다시 변환해도 완전 무료
드롭존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파일 선택 창을 열어요. 한 번에 한 장만 올릴 수 있어요.
다른 이미지 선택파일 선택 창을 열어 새 이미지를 골라요. 새 이미지를 끝까지 읽은 뒤에 결과가 바뀌고, 선택을 취소하면 지금 결과가 그대로 남아요.
원본 썸네일썸네일을 누르면(마우스는 올리기만 해도) 원본을 크게 확대해서 봐요. 다시 누르거나 바깥을 누르면 닫혀요.
압축 단계 카드화질을 다르게 해서 실제로 인코딩한 뒤, 각 단계에서 진짜로 줄어드는 파일 용량과 감소율(%)을 계산해서 보여드려요. 추정치가 아니라 실제로 인코딩해서 나온 값이에요. (PNG는 품질 대신 색상 수를 256색부터 16색까지 줄여가며 단계별로 비교해드려요 — 형식은 그대로 PNG를 유지하면서 용량만 줄어들어요.)
미리보기카드마다 작은 미리보기가 있어요 — 어떤 단계인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고, 긴 변 360px로 줄인 사본이라 화질 차이는 여기서 판단할 수 없어요. 실제 차이는 미리보기를 누르면 열리는 비교 창에서 보세요. 누른 단계의 압축 결과가 먼저 보이고, "원본 / 압축"을 눌러(또는 스페이스바로) 같은 자리를 번갈아 보면 압축 흔적이 바로 보여요.
비교 창 확대·축소처음에는 사진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맞춰서 보여드려요. 다만 줄여서 보면 브라우저가 픽셀을 섞기 때문에 압축 흔적이 실제보다 덜 보여요 — 가운데 퍼센트 버튼을 누르면 100%(실제 픽셀)로 바뀌고, 다시 누르면 전체 보기로 돌아와요. + − 버튼, 마우스 휠, 두 손가락 벌리기로도 조절할 수 있고, 최대 800%까지 확대돼요. 확대한 상태에서는 끌어서 다른 부분을 볼 수 있어요. 키보드는 + −, 0(전체 보기), 1(100%)이에요.
PNG / JPG / WEBP업로드한 이미지와 같은 형식이 기본으로 선택돼요(PNG를 올리면 PNG, JPG를 올리면 JPG) — 처음 올렸을 때 형식이 마음대로 바뀌지 않아요. 용량을 더 줄이고 싶으면 직접 WEBP로 바꿔서 다시 비교해보세요. AVIF·GIF·BMP 파일도 올릴 수 있는데, 이 세 형식으로는 저장할 수 없어요. GIF·BMP는 화질이 손상되지 않는 PNG로, 이미 손실 압축된 AVIF는 같은 계열이면서 투명도까지 유지되는 WEBP로 맞춰 드리고, 왜 바뀌었는지 결과 아래에 알려드려요.
다운로드마음에 드는 압축 단계의 카드에서 버튼을 눌러 그 단계 파일 하나만 받아요.
공유(↑ 아이콘)다운로드 버튼 옆의 작은 아이콘 — 그 단계 파일을 카카오톡·메일 등으로 바로 보내요. 특히 아이폰에서는 받은 파일을 화면에 열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그 화면에서 공유하면 파일과 함께 임시 주소까지 같이 보내지고 그 주소는 받는 쪽에서 열리지 않아요 — 이 아이콘을 쓰면 파일만 깔끔하게 가요. 공유 기능이 없는 브라우저에서는 아이콘이 나타나지 않아요.
🖼️
이미지를 여기로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올리세요
PNG · JPG · WEBP · AVIF · GIF · BMP 등 대부분의 이미지 파일을 올릴 수 있어요
(한 번에 한 장, 크기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여드려요)
압축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