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 단계 카드화질을 다르게 해서 실제로 인코딩한 뒤, 각 단계에서 진짜로 줄어드는 파일 용량과 감소율(%)을 계산해서 보여드려요. 추정치가 아니라 실제로 인코딩해서 나온 값이에요. (PNG는 품질 대신 색상 수를 256색부터 16색까지 줄여가며 단계별로 비교해드려요 — 형식은 그대로 PNG를 유지하면서 용량만 줄어들어요.)
미리보기카드마다 작은 미리보기가 있어요 — 어떤 단계인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고, 긴 변 360px로 줄인 사본이라 화질 차이는 여기서 판단할 수 없어요. 실제 차이는 미리보기를 누르면 열리는 비교 창에서 보세요. 누른 단계의 압축 결과가 먼저 보이고, "원본 / 압축"을 눌러(또는 스페이스바로) 같은 자리를 번갈아 보면 압축 흔적이 바로 보여요.
비교 창 확대·축소처음에는 사진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맞춰서 보여드려요. 다만 줄여서 보면 브라우저가 픽셀을 섞기 때문에 압축 흔적이 실제보다 덜 보여요 — 가운데 퍼센트 버튼을 누르면 100%(실제 픽셀)로 바뀌고, 다시 누르면 전체 보기로 돌아와요. + − 버튼, 마우스 휠, 두 손가락 벌리기로도 조절할 수 있고, 최대 800%까지 확대돼요. 확대한 상태에서는 끌어서 다른 부분을 볼 수 있어요. 키보드는 + −, 0(전체 보기), 1(100%)이에요.
PNG / JPG / WEBP업로드한 이미지와 같은 형식이 기본으로 선택돼요(PNG를 올리면 PNG, JPG를 올리면 JPG) — 처음 올렸을 때 형식이 마음대로 바뀌지 않아요. 용량을 더 줄이고 싶으면 직접 WEBP로 바꿔서 다시 비교해보세요. AVIF·GIF·BMP 파일도 올릴 수 있는데, 이 세 형식으로는 저장할 수 없어요. GIF·BMP는 화질이 손상되지 않는 PNG로, 이미 손실 압축된 AVIF는 같은 계열이면서 투명도까지 유지되는 WEBP로 맞춰 드리고, 왜 바뀌었는지 결과 아래에 알려드려요.